(という)傾向が{ある/見られる}

용법

누군가나 무언가가 어떤 경향이 있을 때 쓰는 구문이다. 문어나 격식 있는 말에서 자주 쓴다. という 는 생략할 수 있다.

예문

日本の学生は高校まではよく勉強するが、大学にはったからはあまり勉強しない傾向がある。 일본 학생은 고등학교까지는 열심히 공부하지만,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는 별로 공부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.
日本人は自分の家族のことを誰かに話す時、あまりいいことを言わない傾向がある。 일본인은 자기 가족에 대해 누군가에게 이야기할 때 별로 좋은 말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.